충남 서산시가 소상공인 특례보증 72억 원을 추가로 마련했다. 올해 서산시의 특례보증 지원 규모는 모두 228억 원으로 늘었다. 시는 10월 14일 하나은행,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맺었고, 신청은 10월 15일부터 받는다.
재원 구조: 6억 원으로 72억 원 보증
이번 추가분은 서산시와 하나은행이 각각 3억 원씩, 모두 6억 원을 출연하고 충남신용보증재단이 그 12배인 72억 원 규모로 보증을 서는 방식이다. 앞서 시는 13억 원을 출연해 156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운영해 왔다.
대출 조건
| 대상 | 서산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|
|---|---|
| 한도 | 업체당 최대 5,000만 원 |
| 보증 기간 | 5년 |
| 이자 지원 | 대출 첫해 1.5% 이자 지원 |
| 접수 시작 | 2026년 10월 15일 |
| 문의 | 충남신용보증재단 서산지점 041-671-5507 |
다른 지역 사업자도 확인해 볼 만하다
지자체와 지역 신용보증재단이 협약 은행과 함께 ‘특례보증’을 운영하는 사례는 전국적으로 많다. 보증 한도, 이자 지원 여부, 접수 시기는 지역마다 다르고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기도 한다. 공방·풍선장식 업체 등 소규모 사업자라면 사업장 소재지 시·군·구청 누리집이나 관할 신용보증재단의 공고를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.
출처: 중도일보(2026.10.14) · 위 조건은 서산시 사업 기준이며 다른 지역에는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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